맘카페들 다니다보면 느끼는 점들
뭐 모 동네 맘카페처럼 인성 폐급인 졸부 티나는 그런 곳도 있는가 하면
저는 보통 가입했던 맘카페에 회원 분들은 대체로 아기자기한 분들? 귀여운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ㅋㅋ
가령 아파트 내 안내방송 해주더라구요~ 하면서
내용은 글로만 쓰는게 아니라 집 안에 있는 안내방송 수신용 스피커 사진도 찍어 올린다던가
잘 찍은 음식 사진 아니고 다 흔들리게 찍은 사진에 한두줄짜리 빈약한 내용으로라도
올려서 심심함 달래보려고 하시는 모습들도 귀여우시더라구요 ㅋㅋㅋ
미디어에서 맘카페들 너무 안좋게 비추는 경우가 많았더니 제가 경험한 경우는 나쁜 경우는 못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