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문가와 AI ㅈ문가의 차이점

AI 전문가: AI의 한계를 잘 파악하고 있으며, 이를 거리낌 없이 공유한다.
AI ㅈ문가: AI의 강점만 마케팅마냥 판매하며, AI에 대한 희망고문으로 먹고산다.
근거: https://www.mckinsey.com/mgi/our-research/agents-robots-and-us-skill-partnerships-in-the-age-of-ai
맥킨지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기준, 미국 업무 시간의 57%를 자동화할 수 있지만 이것이 곧 일자리 소멸은 아니라고 분석.
핵심은 인간, 에이전트, 로봇의 '파트너십'. 단순 반복 업무는 AI가 맡고, 인간은 이를 지휘하고 판단하는 역할로 이동한다는 전망.
특히 협상이나 공감 같은 사회적 지능은 여전히 인간만의 대체 불가능한 영역.
결론: 개발자 또한 위 사회적 지능이 요구되기 때문에 AI 보조를 통해 줄어들긴 한다 해도 없어질 수가 없는 직종인데도 불구, AI 좆문가들이 개발자가 하는 진정한 역할을 잘 모른 채, 개발자 씨가 마르도록 고사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