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써 반성합니다
어느 덧 신입이라고 불릴 땐 지난 개발자가 된… 그렇지만 개발을 잘 못하는 사람 입니다 허허허
최근 1,2년 ai의 발전으로 개발에 있어서 ai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말이죠…
제 개발 실력이 오히려 떨어졌다는걸 느꼈습니다. 논리적 흐름 이런걸 못한다기 보다
귀찮아서 안하려고 한다고 할까요, 그러다 보니 점점 논리적 생각을 멀리하게 되고 ai 에게 맡겨버리려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최근 좀 앱에 복잡한 애니메이션을 넣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오히려 ai를 사용하지 않았던 아주아주 예전의 제가 훨씬 빨리 개발했던 것을 기억해 냈습니다.
그 당시 소스 코드를 보면 뭐 보기 좋게 잘 썼다 이런건 솔직히 아닌데 아무 도움도 없이 이걸 용케도 별 문제 없이
다 만들었었구나 생각하면서
ai 를 써야 된다는 것은 당연히 생각하지만 오히려 그로 인해서 실력이 떨어진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