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튼: AI 는 인간 대체를 위한것.
인간처럼 '학습하는 기계' 연구에 평생을 헌신한 제프리 힌튼 토론토대학교 명예교수.
인공지능 탄생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공로로 지난해, 노벨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제프리 힌튼 : "새로운 일자리와 기회가 생길 것이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대체되는 일자리의 수만큼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지는 의문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혁명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졌던 기존의 산업혁명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제프리 힌튼 : "산업혁명 때 도랑을 파는 직업을 가졌었다면, 그 일은 훨씬 효율적으로 도랑을 팔 수 있는 굴착기로 대체됐습니다. 이후에는 육체 대신 지능이 필요한 다른 일을 할 수 있었죠. 하지만 당신의 지능마저 대체된다면, 다른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인공지능 혁명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대량 실업, 빈부 격차의 심화 등 문제가 더 커질 것이라고도 경고했습니다.
공중파 아닌곳에서는 인류는 모두 패배자라고 하시더니
공중파에서는 약간 순화해서 말씀하시는 힌튼박사…
아인슈타인이 원자폭탄 개발하고 후회했다고 하잖아요
저 박사한테도 지금사태를 가리키며 후회하냐니까 AI 로 생물학이나 과학기술 발전이 빨라져서 해택이 올수도 있긴하다면서 후회는 안한다네요 근데 지금 상태는 빅테크 기업들이 너무 안전생각을 안해서 문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