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 건지 걱정입니다.
2년 8개월 경력이 있지만 3년 공백기 이후 학원(2개월 차)다니면서 다시 도전 중입니다.
개발할 때 자유롭게 뭔가 코드가 안 적어지고 계속 무언가 참고해서 하다 보니 자신감이 뚝뚝 떨어지네요 허헣
지금은 정렬(스택, 큐, ArrayList, 백터) 관련된 자료구조 직접 구현 해보고 김영한 고급 자바 1, 2를 구매해서 듣고 있습니다.
무작정 스프링을 공부하기 보다 자바를 제대로 공부하는 게 도움 많이 된다는 말이 많아 조금 더 자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okky에서 본 글 중 “500명의 유저가 동시 로그인 할 때 벌어지는 멀티스레드 락에 대한 해결책” 같은 문제해결에 대한 공부를 한 신입이 있으면 좋겠다.. 같은 말씀을 봐서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 해결하는 식으로 공부 방향성을 잡았지만
항상 무엇을 해도 생각 드는 게 지금 나아가고 있는 방법이 옮은 방법일까.. 걱정되고 의심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