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fastapi complete course (유데미)
회사에서 백엔드로 흔히 쓰이는 fastapi를 공부했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프론트엔드는 해외 인력이 만드는군요.
https://www.udemy.com/course/fastapi-the-complete-course
fastapi의 가장 돋보이는 점은 자동으로 api documentation 페이지가 생성되는 것입니다.
docs 페이지에서 각 api 를 호출할 수 있으니 매뉴얼 테스트가 수월합니다.

강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보면 todo api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타 강의와 크게 다를 것은 없는데, pydantic 이나 jwt 을 좀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pytest 연습으로도 꽤 쓸모 있습니다.
p.s
{%%} 형식의 구문을 사용하는 django template language 와 jinja2 는 문법이 거의 동일합니다.
<body>
{% include 'navbar.html' %}
{% block content %}
{% endblock %}찾아보니 Armin Ronacher 라는 오스트리아 태생의 개발자가 2008년에 장고 템플릿 언어를 다른 파이썬 프레임웍에도 적용하기 위해 jinja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89년생… ㄷㄷ 19살에 만들었네요)
p.s.2
금요일부터 감기로 비실거리고 있습니다. 열이 나고, 관절이 아프고, 콧물 약간, 목 칼칼, 춥네요. 열이 날 때는 몸이 열을 낼 필요가 있어서 그런 것이라 생각하고, 뜨거운 방에서 이불 여러 장 덮고 땀을 내고 있습니다. (더워 죽겠군요. 바이러스가 먼저 죽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