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획을 치나요
시거먼데들이 소비자한테 부담을 주는 경우가 많어요.
사실 소비자만 터지는 거는 아니고 택시 본사는 근로자에 돈을 먹고 날랐쩌.
다른 예로 카드 적립금에서 기프티콘으로 교환하여 혜택을 주는 거처럼 하면서 소비 기한을 3일 이럼 사람들이 싫어해요.
일반적으로 기한이 3일 이라고 표시를 하지 않으면서 교환한 다음에는 취소를 못한다는 고지만 하는 거여요!
기프티콘이 채권처럼 작용하는데 법이 정하는 소멸기한보다 짧아져도 여기 시거먼 나라는 관대하게 봐주어서 결과적으로 시거먼 돈을 먹는데 탁월한 효과가 나요.
자본주의에 원칙이라 하더라도 이렇게 살아 약아지는 거여서 시거먼거 들이랑 손절을 쳤는데 누가 흑화 하였다고 하였어요.
결과적으로 대부분에 시스템이 내거이면 남에 말을 안들어도 되는 거이고 나만 양심에 상한을 지르지 않음 선방을 치겠쩌.
카카오좀 바바요 돈이 급하다는 이유를 들어서 비정상적인 업데이트를 쳐버리는 거여요.
전부터 뒤가 구린 대기업 대부분이 비슷한 처지이어서 나도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