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부서들에게 한계를 느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내 여러 부서중 운영팀, 지원팀이.. 정말 일을 못합니다..
단순히 개발관련해서 몰라서 대화가 안통한다가 아니라.
해당 부서내부의 일을 다른 부서로 떠넘깁니다.
저는 그걸 받고 내가 이런 고민을 하고 제안을 해도 되는건가? 월권 아닌가? 라고 생각 할 때 도 많고
심지어 개발 관련 문제가 아닌 경우도 넘어오니 좀 황당한 수준이네요.
올해 회사 입사한지 3년차인데, 작년부터 우수 부서 표창을 하기 시작했단 말이죠.
작년에 운영팀이 수상하는거 보고 허허 웃어 넘겼는데. 올해 하도 험한 일을 많이 겪으니 같은일이 생기면 이악물고 이직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