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쉬운거 요구
처음에는 쉬운거를 요구하면서 담번에는 계속 선을 넘는거 아나요.
사기를 치려는 사람이 주로 쉽다 금방 이룬다 이런 얘기를 해요.
나아가서 쉽게 돈을 버는 거는 내려놓은 양심 만큼이어서 엔긴하여서 첨부터 사람을 걸러보면 좋아요.
아이 .. 양심을 내려놓을 거이면 혼자서 몰래 슬쩍 하겠쩌.
굳이 남거를 쳐주는데 내 명예를 걸으는 거는 선을 많이 넘는 거여요.
낚시 글을 올린 분들이 싫어하겠어도 모르는 분들인데 댔쩌.
처음 몇 개를 이루어주면 이다음에는 점점 요구가 커져서 마지막에는 다내놓으라 하는 거여요.
이거 아님 애당초 목적이었던 배신을 실행 하는거 아니나요.
나르시즘 중에서도 심각 단계로 위험한 거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