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 속에 갇힌 기분
금빛 새장 속에 갇힌 기분입니다.
먹이도 받아먹고 놀아주고 상냥하게 잘 대해주는 주인을 만났는데
점점 썩고 시들어가는 느낌이네요.
잘해줄수록 불안하고 일이 없으면 불안하고 몸이 편하면 불안합니다.
늘 칼퇴하는것도 불안하고 휴가 가는것도 불안하고 집에 있을때도 불안합니다.
몇년정도는 긍정적으로 잘 살았는데 점점 우울해지고 증상이 심해지네요.
요즘 하루 한시간도 못잡니다. 저도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금빛 새장 속에 갇힌 기분입니다.
먹이도 받아먹고 놀아주고 상냥하게 잘 대해주는 주인을 만났는데
점점 썩고 시들어가는 느낌이네요.
잘해줄수록 불안하고 일이 없으면 불안하고 몸이 편하면 불안합니다.
늘 칼퇴하는것도 불안하고 휴가 가는것도 불안하고 집에 있을때도 불안합니다.
몇년정도는 긍정적으로 잘 살았는데 점점 우울해지고 증상이 심해지네요.
요즘 하루 한시간도 못잡니다. 저도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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