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Vibe Coding 재밌었습니다.
바이브코딩을 넘어서 라는 책인데
바이브코딩 예찬이니 하는법 알려준다기보다
AI 에 대해 이해하고 어떻게 접근하면 좋은지 알려주는 워크북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프롬프트도 아직 잘 모르고 에이전트도 잘 모르지만 그냥 하는거죠…
안티그래비티가 무료긴 한데 계정에 따라 제한이 다른것 같네요
제한이 안보이는 상황에서 AI 한테 물어보는 상황이 슬롯머신 돌리는거랑 뭐가 다른건가 싶은 매일입니다.
안그래도 AI 가 어떻게 도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언제쯤 이해할수 있을까요
개발언어 컴파일되서 바이너리 되는것도 이해못하고 OS 돌아가는것도 잘 이해못하는데 라는 현실을 생각하니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