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시대의 의미
영어 교육 프로그램 만들어 보면서 느끼는게 바이브 코딩은 손빨래와 세탁기 시대의 중간 어디쯤
회화 응답 자동 제안(문맥에 맞게 응답 자동 제안):
https://youtu.be/p8-4ZiY0Ec8
한국어로 말하면 영어로 변환 해서 gpt 한테 메세지 전송
https://youtu.be/numl_nqLnrY
유저 채팅방에서 제미나이 호출
https://youtu.be/6mXi6axdnVk
스크립트형 지문(독해, 듣기 둘다 가능) + 문제 출제 + 풀기 및 채점 결과 바로 확인 (순위 확인)
https://youtu.be/dbf-6uuj6hA
문제 풀기 (스마트폰 모드)
선착순 퀴즈 채팅방
https://youtu.be/bBRXvd2ZG0g
유튜브 영상에서 타임 스탬프 및 문장 추출
https://youtu.be/Xmc4EEJMmU0
아쉬운점:
대량 문제 자동 생성, 유사 문제 자동 생성,
realtime api 들이 실시간 정보를 잘몰라서 이중 api 호출을 고려해야 한다는점
동영상, 이미지 생성 등은 비용 문제로 기능이 추가 되도 학습용으로 쓸수 있을지 미지수
공공 데이터에 문제 은행 데이터가 아직 없는것 같음
ui 전체적 퀄리티 아 여전히 그냥 게시판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