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 있는 책 - 악마와 함께 춤을

우리가 흔히 터부시하는 시기, 질투, 분노등 네거티브한 감정들을
다른각도에서 조명하며
이 감정들이 제거되어야 할 대상이 아닌
우리가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할 감정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네거티브 감정의 폭풍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던 저로선
책의 주장이 나름 괜찮은 생각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꽤나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책이니 관심있는 분은 일독 권합니다.

우리가 흔히 터부시하는 시기, 질투, 분노등 네거티브한 감정들을
다른각도에서 조명하며
이 감정들이 제거되어야 할 대상이 아닌
우리가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할 감정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네거티브 감정의 폭풍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던 저로선
책의 주장이 나름 괜찮은 생각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꽤나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책이니 관심있는 분은 일독 권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