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원자들의 연봉 내용을 보고 참 멍청하게 산건가 느끼는..
일반 스타트업 ~ 중소기업 사이쯤 되는 회사를 댕기고 있고 이번 7년차쯤 되는데 연봉이 5천 초반정도 되네요..
뭔가 내가 6000쯤 그릇이 맞는건가 생각하며 살곤 해서 이직때마다 연봉 인상이 10%가 마지노선 느낌으로 살았었는데..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서 인력 서치를 해보라서 해보고 있다보니.. 저와 비슷한 연차의 비슷한 경력인데.. 기본 6000 이상을 올려놓는것을 보고.. 내가 이상하게 호구짓 하며 살아간건가 생각이 급 드는 하루네요 ㅎㅎ
담번 이직때는 안될거 안다는 생각으로 나름 연봉 펌핑을 해봐야 겠습니다.
대신 공부나 갠플 등 꾸준히 하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