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서비스회사와 si회사중 고민입니다
10년차 살짝 넘은 개발자입니다
제 경력의 개발자들이 대부분 그러하듯이 처음 6년은 si 개발 그뒤 일년sm
나머지 3년 정도는 ai 서비스 회사에서 근무 했습니다
프론트 백앤드 나누지 않고 풀스택으로 근무했습니다
현재는 이직 준비중이고 풀스택으로 면접 두곳 진행했습니다 한군데는 서비스 회사이고
나머지 한군데는 ai맛이 첨가된 서비스 회사인척 하지만 결국엔 파견 si를 하는 회사입니다
si 회사는 처우까지 이야기가 끈난상황이고 서비스 화사는 2차 면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si회사에 고민할 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서비스 회사에서 처우까지 갈수 있을지 괜찮은 처우협상이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si회사의 급여 조건이 나쁘지 않아 고민중입니다 언제까지 기다려 달라고 할수고 없구요
두 회사다 이도저도 안되면 다시 다른 회사들을 트라이 하면 된다지만 면접이 피로감이 큰건 어쩔수가 없네요
선배님들 후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