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란 무엇인가요?
누군가 나에게 물어보았다.
"Java 잘하는사람?"
"코드 잘치는 사람?"
아니다.. 한참을 고민했다.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는사람."
요즘 세상엔 코드를 잘 치는 사람보다,
세상의 문제를 잘 이해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아남는다.
결국 좋은 개발자 라는 건 직업의식도 중요하지만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다.
일을 그냥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건 왜 이렇게 돌아가지?”를 묻고
조금이라도 나은 방법을 찾아보는 사람.
결국 혁신이란 거창한 단어가 아니다.
그건 단지 “지금보다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을
포기하지 않는 태도다.
“개발자는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이다.”
하지만 기업들은 걷으로는 일명 "코드 잘치는 사람" 을 선호 하지만
결국 "세상을 바꾸는 사람"을 뽑는다. 아이러니 한 불륜 관계인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