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1달 반 정도 남았는데
전 벌써부터 별 걱정 다 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부모님 뵈러가면 용돈 드려야하고
조카들도 이제 좀 커서 용돈 줘야하고
또래 친척들은 애 낳아서 축의금 줘야하고
나갈 돈만 가득이네요.
평소 월급타도 생활비가 절반이니
이건 뭐 본전치기 같네요.
내년엔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벌써부터 내년 생각)
전 벌써부터 별 걱정 다 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부모님 뵈러가면 용돈 드려야하고
조카들도 이제 좀 커서 용돈 줘야하고
또래 친척들은 애 낳아서 축의금 줘야하고
나갈 돈만 가득이네요.
평소 월급타도 생활비가 절반이니
이건 뭐 본전치기 같네요.
내년엔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벌써부터 내년 생각)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