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지만 한국이 가장 이해 안되는 점 하나
브랜드화를 하는건 좋은데
왜 굳이 삐꾸같은 수식어들을 붙여넣는건지는 전혀 제 지능으로는 이해가 안가는 처사이니
특히나 아파트

왜 이렇게 장애인 정신질환자 같은 수식어들 붙히는지는 단 하나도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나마 레미안은 삼성아파트요
자이는 엘지아파트
이편한세상은 대림아파트라고 부르는데
당연히 펫네임인지 뭔 포레, 리버, 시티 같은 쥬지같은 수식어는 말할때 단 하나도 안붙히고 부르구만
왜 저런거 처붙혀서 말장난 하는지 ㅋㅋㅋㅋ

이런것도 그래요
롯데마트면 롯데마트인거지 롯데마트 맥스는 뭔지
저 사는 지역에 저게 있거든요?
처음 이름만 들었을때 단 하나도 매장의 특성을 유추할수가 없었어요
그냥 ‘롯데마트'겠지 했죠 ㅋㅋㅋ
이용해보고 나서도 뭐 창고형 매장, 코스트코 짭퉁인거 알게된 이후로도
그냥 여전히 ‘롯데마트'구요 ㅋㅋㅋㅋ
제발 기업들도 그렇고 얼빠진 소비자 놈들도 무슨 잣같은 명칭 처붙히면 있어보일까봐 그러는건지
뇌 구조가 정말 궁금한데
제발 이상한 짱깨형들 금 좋아한다고 오만데 금 다 처바르는거마냥 쥬지같은 수식어 좀 작작 썼으면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