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제일 이해가 안갔던 개발자 유형
코드 컨벤션 하나하나를 3~4시간씩 고민하면서 시간 보냄
일어나지 않은 일로 걱정하면서 패닉상태에 빠졌다고 함
변수명 하나하나 지정하는데 하루를 보냄
Task 단위 하나하나 다 물어보며 심하면 회의를 소집해 확인대답 받음
위 네개를 행한 뒤 나온 소프트웨어의 품질이 평균만 못함
하지만 전 이제 저 분들을 이해합니다.
코딩을 못하거나 귀찮아서 다른걸로 자신을 입증하려고 한다. (마치 어렸을때 필기만 꼼꼼히 하는척 했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