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회사 경영 악화로 개발팀이 사라졌습니다.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면서 언제든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그런데 현실을 마주하는건 또 다른 문제네요.
그래도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며 주도적으로 많은 일을 했고 훌륭한 상사, 동료에게 많은걸 배웠습니다.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었던 하고싶었던 공부, 블로그를 하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보려고 합니다.
거창하진 않더라도 일단 시작하자는 생각으로 첫 글도 작성했네요 https://get-start.tistory.com/5
경기도 안좋고 채용 시장도 많이 얼어붙은 것 같은데 이직,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다같이 화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