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애마 Desktop PC 모습
몇년 전에 촬영한 저의 ‘애마’ 데스크톱입니다
지금은 일부 부품이 바뀌거나 추가 되었지만 외관 상태는 아래 사진과 사실상 동일합니다
이렇게 데스크톱 사용하시는 분 계신지요?
케이스도 3RSys Valkyrie라고 상당히 좋은 케이스였는데
수냉 3열이과 대형 파워를 장착하기에는 작더군요
케이스 새로 사기 싫어서 이런 상태로 거의 4년째 사용 중입니다 ㅎㅎ
Memory는 128GB, VRAM은 현재 16 GB x 2 = 32 GB 를 장착한 상태입니다
저는 PC 조립을 수십년 했어도 선 정리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선 정리를 안 합니다 ㅎㅎ
저는 게임을 안 하기 때문에 발열 문제가 없어서, 공냉 쿨러로 충분합니다
그런데 공냉 쿨러는 단점이 있어요. 공냉 쿨러가 크기가 클 경우, CPU 주변을 관찰하기 불편해 집니다
CPU 주변을 관찰하기 쉬워서 수냉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저 한테는 수냉은 필요가 없죠. 하지만 쿨링이 아무튼 잘 되니까 만족 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