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태형
https://youtu.be/U-B5yNzfvKU?si=bM5BQm67SSGuj0nt
태형, 볼기를 치는 형벌입니다.
볼기가 뭐냐면… 사람을 옆에서 봤을 때 엉덩이가 실하면 툭 튀어나오죠? 오리 궁뎅이…
그게 볼기입니다.
엉덩이나 등짝을 후려친다는 겁니다.
이 놈이 혹시 죽을까봐 그나마 살이 믾은 부위를 두들겨 패려다보니 만만한게 엉덩이였음…
두들겨 패야 말을 듣는 사람도 더러 있을 겁니다.
사람도 짐승으로 보겠다는 지점은 높이 평가할만 합니다.
그러나 자국민을 매로 다스리는 나라는 후진국일 수 밖에 없습니다. 때리지 않으면 법과 질서가 지켜지지 않는 나라임.
그래서 싱가폴은 미개한 선진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