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에 관심이 생겨서 시작한 신입입니다.
여태까지 전혀 다른 직군 관리직으로 사회활동 하다가 개발자 쪽 관심이 생겨서 국비 학원 수강 마친 상태입니다.
학원에서 처음에는 성적도 좋지 않았으나 점점 발전하여 마치는 시점에는 학원에서 치루는 자체적인 시험에서 성적 우수로 수강을 마친 상태입니다.
현재 취업을 하고 싶어 이곳저곳 많이 알아보고 있습니다.
알아보고 있는 과정에서 정보도 찾아보고 어떤지 많이 찾아보게 됩니다. 선택한 이 길이 쉬울 거라고 생각한 적 없고 어렵고 힘들 거라고 당연히 생각하고 무엇이든 시작해서 버티고 배워보고 싶은 마음만 있을 뿐입니다.
현실적으로 고졸에 비전공에 전혀 다른 경력만 있어 신입의 입장인데 갈 곳이 SI뿐이라는 글이 많은 거 같은데 저는 SI도 희망합니다. 아직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럴 수 있지만 힘들어야 빨리 배우고 많이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큰 회사에 다니면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일했고요, 그래서 취업만 된다면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어떻게든 버텨가면서 사이버 대학이라도 병행해서 졸업장도 만들고 경력이랑 실무에서 기술들도 배워서 더 좋은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은 물론 회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SI 업체는 무조건 파견을 가야 하는지와 가게 되면 평균적인 기간이 궁금합니다.
주말에도 집에 가지 못하거나 이런 상황도 빈번한지도 궁금하고요!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