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프로그래밍의 가치와 활용
과도기에서 ai 는 실력파 프로그래머만을 위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엄청난 미래시대의 코딩이나 아예 자동화에 가까운 그런 미래적 개발 보다 오히려 원시적이라고도 할수 있을 만큼 더 엄격하게
체계를 갖추고 그 체계를 토대로 생산성과 혁신을 추구할수 있느냐고 (개발 기본 + ai 활용)
그리고 이를 통해 협업을 극대화 할수 있느냐 인것 같습니다. (교육과 구조적 혁신)
사실상 아키텍쳐가 가장 중요한 즉 바이브 코딩이라기 보다는 이를테면 코딩을 공장처럼 돌릴수 있냐인것 같습니다. 진공 청소기가 있어도 난 빗자루가 더 편한 사람이 있는것처럼 적극적이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이런 변화 흐름에 맞추기 어려울수 있고 그래서 aws , ibm 에서 차라리 관리직군 계층에 대해 정리해고를 택하는것 같습니다
결국 스타트업이라고 하더라도 조직 관리 그 자체보다 빅테크의 업무 방식을 흉내 내고 필요한건 도입할수 있는 그런 수준의 개방성과 적극성이 필수인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엔비디아, aws, 오픈에이아이 , claude ai 등등)
여기에 덧붙여 차라리 국가에서 사용할만한 공공 프로젝트를 납품할 능력이 되는지를 따져서 아예 ai 인증 및 스타트업 자격증을 발급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최소 스프링 부트를 비롯한 상위 5위안에 드는 메이저 프레임 워크 체계적으로 사용 , 온보딩 프로그램, 업무 체계 확립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