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의지 모델
이거는 나도 해답이 없쩌.
사실 가장 핵심이 되는 거로 지금에 ai모델이 비지도 학습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인류에 정보를 기록하고 굽는거 이기에 여기서 더 좋은 정보가 나오지 않아요. 물론 상대편에 장인이 ai를 사용하면서 실시간으로 학습이 이루어지면 마치 나아가는 거처럼 보이는 여지는 있겠쩌. 이럼 결과적으로 개발자를 갈아 넣는거 아니나요. 전례에 있었다가 없어져버린 builder ai .. 네이버도 전에 수준 높은 데이터를 상단 검색에 배치하는데 알고리즘 대신에 사람을 대량으로 갈아 넣어서 하였다는 얘기가 돌았어요.
랜덤으로 가능성이 없는 이유는 분명한 거인데, 어느 과학자가 그래쩌. 비행기를 원자 단위로 나눠서 상자에 넣고 상자를 무한대로 굴려서 가능한 모든 수를 다거친다 하더라도 원래에 비행기가 안나오는 거라고 했어요. 설령 다른 비행기라 하더라도 안나오겟쩌.
사실 줄기세포로 만드는 생물 컴퓨터라는 무서운 연구 과제가 있어요. 이런 과제는 생물에 자유 의지나 의식을 가지는 비밀을 부는데 효과가 있을 거여요. 인공 신경망은 각각 셀에 일정한 격자로 구현을 하는데 사실 퍼셉트론은 일정하게 배열되지 않고 흩뿌려지는 거여요. 연결 과정에서도 대중이 없기에 최적화에 여지가 있쩌. 그런데 생물에 뇌파의 시작은 어디서 나는 거인지 모르겠쩌.
이거는 인공 신경망 처럼 정보에 시작 지점이 있는 거는 아니었고 애초부터 각자 신호를 내다가 인접한 주기에 따라서 적당한 주기로 협상을 하였을 여지가 있어요. 이럼 동시에 모든 퍼셉트론이 일정한 주기로 깜박인다고 보면 되겠쩌. 오! 이럼 고양이는 사람보다 여기 주기가 10배로 빠른거 이나요. (사람에 신경 반사 속도는 대충 5초인데 고양이는 50밀리초)
유튜브에 DGX 언박싱 영상이 나는거 바바요. 어서 늦기 전에 하나 정도를 질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