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너무 좋아서 개발을 시작 했지만 결국 포기하기러 했습니다.
시작도 너무 늦었고 제가 밑바닥 부터 시작해서는 아무래도 그림이 안그려지고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 싶더라구요 아직도 흥미가 있어서 마케팅 학과도 전공했겠다 요즘 뜨는게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 지식을 활용한 데이터 마케팅과 퍼포먼스 마케팅 이던데 이쪽은 아직 취업시장이 살아 있는거 같네요…외국어 강점도 살릴수 있고요. 어떻게 생각하시 나요?어정쩡한 국비 출신 개발자 vs 외국어 능력 + 마케팅 전공 + 데이터 다를줄 아는 개발 능력 가진 마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