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개발은 정규직이라도 딱히 어필이 안되는 느낌이네요
뉴스랑 주변만 보면 확실히 서비스보다 해외 공급망 가진 레거시 대겹이 잘나가는 느낌인데도 그쪽은 줄 서탈이라 답이 없고..
직전 직무 살려서 클라우드 BE로 핏 맞추려고 해도 이쪽은 다수가 2-3년차 경력 공고라 시험을 쳐도 회신이 없고..
올거나이즈코리아라는 곳에선 아예 일본행 FDSE 오퍼 주고 난감하네요
공모전용으로 Claude Sonnet 4.5 MAX 풀로드 당긴 상태라 돈이 급하긴 한데 전세랑 여자친구를 두고 일본 갈수도 없고..
재취준 초반에 오퍼 받았을 때 한 번에 통과했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공모전 하는 걸로 어떻게 잘 풀리길 바라는 수 밖에..없네요.. 어렵다..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