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마음가짐
프리를 계속 하다보니, 마음가짐이 조금씩 바뀌고 불편합니다.
지금 야근이 거의매일 있는곳 배정받아서 왔는데,, 내가 야근하러 여기왔나+ 당연시 몇시간더하고가야되는 분위기인 정직원들이 있어서 계약 올해까지만 하구 그만 나가려하는데..
내년 일정을 미리주긴했어요
근데 계약상 올해까지라.. 올해까지만 한다 얘기하려하는데 괜찮을지요ᆢ
정직원할땐 글두 회사사람들끼리 살갑고그런분위기를 내가 좋아해서 프리는 안맞는거같다 생각했는데 막상 지내다보니 그것도 아닌것같고 결국 돈이 최고더라구요ㅠ
떠나는사람에 대한 아쉬움이나 이런것들도 플젝 다닐수록 사라지구요 …뭐랄까 계약관계니 계약성 인간으로만 보인다해야하나…
혹시 이런경험이라면 어떻게 말씀드리고나올지 잘 모르겠네여…
배부른소릴지 모르겠는데 하루이틀도아니고 풀로 무보수야근두세시간은 죽어도 하기 싫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