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lexity pro 경험
perplexity ai에 대해서 불만인 글이 많긴 하던데요.
저는 여러 IT제품을 기술지원 하는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급하게 수행 가능한 명령어나 아키텍처에 대해서 질문에 대해서 답변이 필요한데,
chatgpt plus 경우엔 거짓말(할루시네이션)을 많이 하더군요. A제품의 명령을 물어봤는데 비슷한 B제품의 명령어를
알려줘서 수행되지도 않는 명령어 답변이 항상 있어서 엄청 불만이었습니다.
그런데 perplexity pro는 거짓말이 적더군요. perplexity는 llama 70b를 기반으로 할루시네이션 튜닝을 했다고하는데,
저에게는 95% 이상 사실을 답변해줘서 자주 쓰고 있습니다.
물론, SQL 튜닝 같은 것은 월 30만원짜리 chatgpt pro가 넘사벽이고, 코딩같은 건 perplexity 는 많이 떨어지긴 합니다.
바이브 코딩툴을 사용하는 전문 유틸리티인 cline(아직 무료, 내년부터 유료)나 다른 유명한 제품들이 더 좋겠죠.
여튼 perplexity pro가 할루시네이션이 적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네요. 1년 구독도 많이 비싸진 않은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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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lexity는 말씀 드린 기본 llama외에도, 소나르, GPT-5, Claude Sonet 4.5, Gemini 2.5 Pro, Grok 4,
클로 오푸스 4.1, o3 pro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심화로 들어가면 말씀드린 다른 ai를 쓰진 못하고
자체적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