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코딩 메타의 끝은 결국 구글링, 그리고 영문 문서
AI 시대에 공식문서보다 LLM이 더 정확하고 빠릅니다.
Claude Code, Cursor, Gemini CLI, Codex, LLM 으로 95%는 해결되죠.
저도 각각 Max 결제한 heavy 유저입니다.
하지만 저희의 발목을 잡는 건 남은 5%입니다.
최신 Next.js 15/16 업데이트, Tailwind 4.0 breaking changes, expo+skia+reanimated 같은 것들.
아무리 MCP 붙여도 LLM이 모르는 게 있습니다.
결국 구글링으로 귀결됩니다.
그 과정에서 영어를 반드시 접하게 됩니다.
물론 저희는 영어를 못하지 않습니다.
다만 한글로 읽는 게 N배 빠를 뿐이죠.
Sprint task에 치여있는 와중에 AI에게 물어보는 게 빠르지만,
이는 또 기도 코딩으로 귀결되고, 결국 시간 낭비를 합니다.
ROI를 따지다가, 그냥 뇌를 이전하고 기도하는 제 자신을 보곤 하죠.
그렇다고 번역기를 쓰기엔 오히려 영어 원문이 더 빠릅니다.
전문 용어는 그냥 놔두는 게 훨씬 이해가 잘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개발자를 위한 크롬 익스텐션을 만들었습니다.
원문과 번역문을 동시에 표시합니다. HTML 주입 방식으로 구현했고, 애매한 부분은 원문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기가 아닌 AI 번역을 사용해서 문맥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Comet이나 Atlas 같은 AI 브라우저와 함께 쓰면 문서 이해 속도가 더 빨라지더라고요.

시장 검증 단계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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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50명께 먼저 제공하고, 피드백 반영 후 2차 모집 예정입니다.
(API 비용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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