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화를 못 이기는 중년 개발자분
현재 강남쪽 si플젝 중임니다..
제목 그대로인 분이 건너편 자리에 계시는데요.
혼자서 “아니.. 하.. 왜?” 라면서 주위분들 다 들리게 꼬라지를 부립니다.
그래도 화가 안 풀리는지 키보드를 겁나 쎄게 내리쳐서 소음까지 만들고.. 솔직히 못 참을 정도네요. 차라리 멤브레인 키보드면 뭉툭하게 소리가 뭉개지기라도 하는데 기계식 키보드..
에휴… 뭐 하소연 할 곳도 없어서 그냥 주저리 주저리 아침부터 글을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