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직원들은 AI 사용 의무화에 불만을 품고 있음.news
EA 직원들이 AI 의무화에 좌절 중. EA 슬랙 채널에서 정책을 조롱하고, 해고 명분으로 쓰인다고 의심 중임
생성형 AI 열풍으로 테크 기업들이 앞다투어 뛰어들고, 거대한 거품 위험과 함께 기업 운영 방식도 바뀌는 중임
마이크로소프트는 AI를 직원에게 필수로 못박았고, EA도 같은 흐름을 따르는 중임
EA 경영진이 지난 1년간 약 1만5천 명 직원에게 거의 모든 일에 AI 사용을 독려해왔음
AI 교육 과정, ReefGPT라는 사내 챗봇, 업무 전면 자동화 등이 포함됨
근데 ReefGPT는 환각을 일으키기 쉽고 수정이 필요한 불량 코드를 작성하는 문제가 있었음
EA 슬랙 채널에서는 방향성 없는 AI 집착을 조롱하는 밈이 올라와 웃음 이모지가 쏟아졌음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전 수석 QA는 AI가 자신의 핵심 업무인 ‘수백 명 플레이테스터 피드백의 검토·요약’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음
그는 4월에 해고되었고, AI 도입과 관련이 있다고 의심했음
생성형 AI 도구가 업무 흐름을 반드시 개선한다는 주장은 의심스러움
업워크 조사에서 노동자의 77%가 경영진의 확신과 달리 AI 도구가 업무량을 늘렸다고 응답했음
가까운 미래에 게임 분야에서 생성형 AI를 피하기도(식별하기도) 어려울 전망임
투자자들이 이 기술에 대규모 베팅 중이며, 게임 개발자의 약 87%가 이미 사용 중으로 추정됨
이를 해고의 그럴듯한 명분으로 쓰는 건 부당하며, 2020년대 게임 업계가 내놓은 많은 나쁜 변명 중 하나임
from https://www.pcgamer.com/gaming-industry/ea-employees…

로건(Google Deepmind): 즐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