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세상에서 금 대체 비트코인
몇년전에 인플레, 환리스크(미국 달러 가치 급락 포함) 해지로서 금 대신에
비트코인을 자산의 일정부분 예를 들어 10% 정도 확보해 놓으라는 보고서가 나왔을때
비코코인 팔이들이 열일 하네하고 웃어 넘겼는데
내재가치가 없고 단지 나스닥에 느슨하게 연동되어 있어서 나스닥 꼬라박으면 박살나는 비트코인이 대체 뭔데!라고 생각했는데
실물자산(달러, 채권 등)에 연동(페깅)된 스테이블코인의 세상이 향후 펼쳐짐에 따라 비트코인은 진짜 10~20% 정도 확보해놓아야할 디지털 금이 된 듯 합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처는 지금 국제은행결제 스위프트 체계에서의 기업금융 수수료를 글로벌로 따졌을때 연 수백조 이상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늘어날 수 밖에 없네요. 포스코인터내셔날 등 예시
뿐만 아니라 소비자금융에서도 어느 순간 버블처럼 갑자기 확대될 것이고
몇몇 국가는 자국 통화를 버리고 그냥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화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쉽다
그냥 애플페이, 삼성페이에 코인지갑을 연결해서 현금처럼 쓰면 됩니다
근데 이 코인지갑에는 각종 스테이블코인(이더리움 시스템에서 거래됨)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솔라나 등도 쉽게 추가할 수 있고
이로서 비트코인의 저변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가치보관뿐만 아니라 환금성까지 확보되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향후 더 안전해지게 될겠죠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달러가치가 조차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세상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이고 그래서 다들 금 이야기를 하는데.. 비트코인도 금 대체제가 되어가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