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는 사장들 특!
말이 많어!!
예전 알바 첨할때 50인가 받고 소개받은 사장
말이 참 많아요!! 그땐 전 사회초년생이고 사장이라니 무시하기 힘들조!! 말이 참 많음!!
시시콜콜한 애기까지 그래도 사장이니 응대해줌
여튼 가성비로 미션은 해주었는데 나중에 십만원 깍아달램!!!!!
그분 어록! 사업은 미친짓이다!!! 거기에 왜 난 끼어들임?? 운영하던 사이트 당근 폐쇄!!
2.바 를 좋아함
가면 언니들 대화해주면서 양주 바가지 씌우는데!!
이런데 직원 데려가면 100%임!!!
저기 들락날락하면 돈도 돈이지만 시간 에너지줄줄 샘!!
사업체를 차렸지만 한 2년 버티다 상폐!!
여직원 우대!!
모든 여직원이 아님! 외모가 평균은 되야함 나이도당근!!! 여서 조금 코딩센스 있으면 천재탄생!! 이게 왜 안좋냐 하면 남자직원들이 그지 쓰레기됨! 성차별!!
그리고 본질을 이미 벗어나있음 팀 내 시너지 이런거 없음!! 사업에 집중해야 하는데 포커스가 이미 벗어남
신입이나 저연차 갈구는!!
이것도 인력관리가 개판인 케이스
본인 멘탈이 상당히 안좋은 상태인데 틕정 멤버 찍히면 인격모독 예사임
이 양반은 직원 월급일 전날 투신함
다시 말많은
실제 능력있고 가진게 많으면 조용함
온갖 과장 구라가많음
예전에 머였다! 앞으로 어마어마 할거다!!!
청와대서 피티해봫다! 느구재벌2세가 친구다!!
관심없고 내통장 얼마 찍혀요???
건 기다려봐라~~~~
이 케이스 한명은 상폐고!! 한명은 지금 월급 못줘서 빚 땡기러 다님!!
정리하믄
사실 좋은 사장 만나기는 힘듬 차라리 약속 지킬것 같은 사람 찾는게 쉬운듯 아님 기대하지 말고 적당히 적당히 선 안넘는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