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에서 가장 경계해야될 나이대
바로 50~60대인데요
과장이 아니라 이 나이대 분들은 가급적이면 화나지 않게 하거나 빌런이면 무조건 피해야됩니다.
저 나이가 인생에서 황혼기로 지난 3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살아온 것들에 대한 결과물이 나오는 시기인데
저 시기가 제 생각에는 제2의 질풍노도의 시기(청소년기 같은 느낌)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괜찮고 무리없이 무탈하게 보내시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시지만서도
어떤 분들은 외부 자극에 감정이 폭발적으로 반응하게 되는 분은 막을수가 없어지게 되거든요
저도 당해봤습니다. 일하다가 평소에도 매너 없어서 싫어하던 손님이었는데
어느날 폭발적으로 터뜨리더니 자기 스스로도 제어 못하고 저한테 범죄 저지르더라구요
뉴스만 봐도 알수있죠. 뉴스에 나오는 상당수 우발적인 범조미 중에서도 “기분 나빠서 그랬다, 불친절해서 그랬다”
상당수는 5060대 분들이 많으십니다
무조건 그 나이대 사람들을 싫어하고 혐오하자는건 아닙니다.
그냥 사건이 터질때마다 안타깝기만 하더라구요
어제도 뉴스 보는데 식당에서 현금 내면 로또 두는 이벤트 하는 식당에서
60대 분이 카드 계산했으니 식당에서 못주겠다고 하니까 흉기난동으로 한분이 안타깝게 사망하신 사건도 그렇고
어떻게 이해관계를 만들어가고 그런 분들을 어루만져야 될까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좀 배워야겠고 왜 그런지를 알고싶다고 해야될까요
어렵네요…
일단 우선시 되야하는거라면 최대한 어찌됐든 존중하는 자세를 갖추고 대하는게 맞긴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