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고민..
총 경력은 8년차이고 지금 회사에서 3년째 다니고 있네요.
지금 회사에서 원래 프론트로 이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node 백앤드로 여리저리 팔려 다니고 있네요..
기본적인 백엔드 지식은 있어서 대응은 된다지만.. 딥하게는 지식이 모자라다 보니 매일 습득하면서 따라가기도 힘들고
개발 센스가 없어지고 업무 집중도 안되는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
출퇴근이 왕복 3시간을 돌파하니까. 뭔가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직은 우선 생각 안하고 퇴사하고 2~3달좀 쉬고 가고 싶은데.
주변에선 요즘 경기가 안좋다. 일자리가 없다.. 참아라 .버텨라 하는데 .
이게참 어렵네요..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