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게 된 계기
20살때 더블클릭 광고비 받은 3000만원을 1달만에 주식 초단타로 말아먹고 오랫동안 주식을 멀리했죠
예금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2019년 시중예금금리가 1.6%까지 떨어졌어요 5% 정도부터 십수년간 계속 떨어져서 저렇게 된거죠
아무리 무신경하고 생각없던 저조차도 예금은 쓰레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때부터 주식을 시작해 그때 투자금의 x8 이 되었네요
지금은 전량 배당주 넣어놓고 배당받아 먹고 삽니다
근데 제 주변에 2021 2022에 주식 포모로 그때 뛰어든 사람들 95%는 주식으로 대부분 손해 봤습니다. 그래서 주식 하라 마라 저는 이야기 안 합니다. 주식으로 돈 벌 수 있는 사람은 정해져 있는겁니다 에초에
2022년말부터 거대한 코로나 유동성확장(금리인하, 양적완화)을 되돌리기 시작했고 현재 다시 서브프라임론 부도율 관찰하면서 속도조절 중인데
이 코로나 유동성(부채)를 해결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최소한 10년 이상 길게는 30년 걸릴겁니다.
두가지 방법이 있죠
첫번째 빚을 갚는겁니다. 유동성 수준을 원래대로 복귀시키는거죠
둘째 늘어난 유동성만큼 경제규모를 빠르게 확장시키는겁니다. AI와 양자컴퓨팅 그리고 핵융합에너지가 마침 향후 10~30년 사이에 경제를 팽창시킬 주요 떡밥이 되었구요. 그것보다 더 확실한 경제팽창 떡밥은 미중전쟁입니다.
물론 AI 양자 핵융합 이 기술전쟁도 미중전쟁의 핵심요인이긴 한데 어쨋든 미소냉전 2극 체계에서 90년 미국 1극 체계로 바뀌었고 2009년 다극체계로 바뀌면서 미중전쟁의 막이 올랐는데 이로 인해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새로운 기술, 인력, 시장, 상품이 부각되면서 빠르게 경제버블 및 확장이 일어날겁니다
중공의 무분별한 태양광패널, 2차전지 전기차 공급과잉 및 덤핑도 지나고보면 그렇게 비효율적이고 멍청한것이 아니라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라고 비춰질지도 모르는것이고
미국의 오픈AI 1조달러 인공지능투자같은 말도 안되는 2차세계대전 이후 가장 거대한 군산복합체의 탄생 등
슬슬 조짐이 보입니다
미국은 2차세계대전 빚을 청산하기 위해서 30년간 공작을 벌여왔는데 그 중 하나의 사건이 1,2차 석유파동입니다. 석유파동은 20세기 후반 최대의 사건 중 하나로 전세계 산업, 라이프스타일, 사고방식까지 다 바꾸어 버린 사건이고요
일단 빚을 낸다(터키 괴베클리 테페 혹은 고대그리스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에 가서 신탁을 받아와서 그걸 바탕으로 돈과 인력을 끌어모읍니다) 그리고 전쟁을 한다. 그리고 빚을 청산한다. 이것이 인류가 만년동안 살아온 방식입니다)
주식 이야기로 시작했는데..
하고싶은말은 시대의 신탁(오라클)을 잘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