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는 무조건 해야 합니다.
주식 얘기가 핫했었네요.
근데 그냥 예금에 돈 썩혀 놓는 것도
“나는 실시간으로 자산을 잃고 있구나” 라고 생각 하셔야 합니다.
“주식하면 패가망신한다” 라는 얘기는 1990년대에나 유행하던 얘기입니다.
은행이자 10% 이럴 때.
(아, 참고로 이 글은 “투자의 필요성”의 얘기이지 주식시장에 한정지어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지금은 많아야 3~5% 잖습니까. 물가 상승률은 그보다 더 높은데.
그 차액만큼 돈을 잃고 계신 겁니다.
“근데 투자하면 망하는 것 아닌가?”
망하지 않게 잘 해야죠?
그리고 그 “잘” 해야 하는 건 이제 필수입니다.
생존하려면 말이죠.
백화점 한번 돌아다녀 보세요. 문화센터 반드시 있고, 거기서 투자 관련 강좌는 반드시 하나 이상은 있습니다.
개발공부만 하지 마시고 투자공부도 좀 하셔야 해요. 개발일은 50대 넘어가선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강조하지만, 투자에는 주식만 있는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