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ouse of dynamite
캐슬린 비글로 영화감독은 정말 묵직합니다
키가 182 전남편 제임스카메론
아카데미 최초의 여성 감독상
폭풍속으로는 제 인생영화
덕분에 스키. 스케이트보드, 써핑을 일찍 배웠고
이번 영화 다이너마이트의 집도 묵직하게 한방 날리네요
북한의 급변사태, 핵미사일, 해킹
이란 불안정이 어떻게 인류멸망으로 가느냐
정말 섬뜩한 영화
김정은 수명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140kg이고 골초 에멘탈 꼬냑 중독자
곧 죽습니다
주성하 기자가 그랬죠
죽음 그리고 북한붕괴는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것이지만 우린 그것이 두려워 지금 외면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