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사 고민입니다.
인수인계 없음.(전임자한테 인계 받은 사람있는데 항상 물어봐야 답해주거나 뒤늦게 알려줍니다… 알려줘도 제대로 알려주는건 아니고 극일부만 알려줍니다. 대화하다가 이런것도 알고있구나 하는 느낌도 많이 받습니다)
전임자가 남긴 미완성 코드 덩어리,오류 덩어리
큰 규모 돈 관련 ERP기능 맡음.
기능추가랑 오류처리까지 다 맡고 있는 상태임.
ERP 발 담군지 5개월 되고 큰기능을 통으로 맡은건 2~3개월 됨.
다른 기능들은 실무자 테스트 해주는데 내가 맡은 기능은 처음부터 테스트 해줄사람이없음..
이런 상황인데.. 감당 못하겠어요… 퇴사를 말하고싶은데요. 전체적인 프로젝트가 끝나가고있는상황입니다.
물론 제가 할건 다른 분들에 비해 많이 남았구요.저는 아직도 허덕이며 하고있습니다.
개발자가 원래이런건가요..? 코딩이 좋아서 직종변경했는데 무엇보다도 인수인계해주는 사람 없어서 좀 많이 힘든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