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대책 국무회의 디테일
https://youtu.be/IAI8eLesyyw?si=Wo4T4cgpLq9JvHAd
보이스피싱 시도하는 통화를 특정하기 위한 앱이 통신 3사에 있다고 함.
문제는 배터리인데…
실시간으로 통화 내용을 분석해서(아마도 Speech To Text인듯…) 보이스피싱인지 판별하는 앱으로 추정됨.
근데 핸드폰 배터리 소모가 심한 모양
국무회의에서 저렇게까지 깊은 내용을 다룬다는 게 인상적이고….
숟가락을 얹어보자면
전체 통신을 다 분석할 필요는 없지 않나..…싶습니다.
그러니까, 처음 30초~1분 정도만 사용자 폰에서 분석하면 어느정도 보이스피싱을 특정할 수 있지 않겠는가…
보이스피싱 확률이 충족되면, 단말기에서 통신 3사에 이벤트 전파하고, 그때부터 통신 3사가 통화 내용을 캡쳐하는 식으로 사용자 불편을 방지할 수 있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