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AI 시대,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호모 브레인오프(Homo Brain-off), 즉, 생각을 끈 인간.
호포 브레인오프는 AI가 제시한 답을 그대로 수용하는 사람.
AI 사용이 확산되면서 편리함에 익숙해져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게 될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AI에 의존하며 사고를 외주화(Cognitive Offloading)하고, AI가 제시한 답을 비판 없이 수용하며 판단력이 마비(Judgment Paralysis)되는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사고하고 판단하는 능력의 상실은 곧 ‘뇌의 퇴화'를 의미하거요.
이윤 추구가 목표인 기업의 본질상 AI가 가져다주는 생산성 향상을 거부하기는 어렵죠!
AI 사용을 피할 수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뇌의 퇴화를 막고 AI와 공존할 수 있을까요?
이런 고민에서 무료 세미나를 준비했어.
AI의 이면에 가려진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를 철학자의 시선으로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해 봅니다.
세미나 이름은 “[COMMIT] AI 시대,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지켜야 할까”
철학자이자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교수인 김재인 님을 모셨습니다.
판교에서 열리지만 온라인으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COMMIT] AI 시대,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지켜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