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나온 XR 살까 고민 중
삼성전자에서 무한한 게 나왔습니다.
제품명은 다르게 나왔는데, 갤럭시XR 이라고 하네요.
기존 VR과 다르게 해상도 자체가 4K 수준이고 (그 작은 디스플레이에)
얘도 갤북하고 연동해서 VR 화면 내에 모니터 띄울 수 있더만요.
정말 크게 아쉬운 건 내부 스토리지 용량하고 배터리, 그리고 가격.
270만원인데, 렌즈랑 케이스랑 이것저것이 다 유료라 다 추가하면 300만원 됩니다.
내부 스토리지는 256GB 인데, 요새 나오는 고사양 게임 10개를 설치 못하는 용량입니다. 램은 많이 넣어 줬는데…
배터리는 동영상 재생이 2시간 반이니, 그냥 유선으로 써야 하죠.
일단 지금 예구는 안하더라도 언젠간 살 생각에
다비치안경 전용렌즈만 예약을 먼저 해놨습니다.
본품은 지금 결제는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