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시니어 개발자
OKKY에서도 꽤 명성 있던 고수개발자. 경력 20년+
기억나는 멘트들.
“내 손으로 코드 만진지 몇 달 된 것 같다. 코드는 손도 안댄다. 모두 프롬프트로 해결한다”
“백엔드로 들어왔으나 지금은 프론트엔드, DevOps, QA 다 알아서 한다. 다른 개발자들도 비슷하다. AI가 있으니.”
“일하는 분량이 엄청 늘었다. 전보다 2배 정도 생산성이 늘어난 것 같다.”
“20년 동안 매년 개발역량 키우려고 노럭해왔다. 책도 400권 넘게 봤고. 이제 더이상 그런 공부는 안하기로 했다.”
“그거 공부할 시간에 사회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사업아이템은 뭐가 있는지, 어떤 제품이 필요한지 등 공부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다”
“회사에 2년차 개발자도 있고, 20년차 개발자도 있는데, 기술적으로 별 차이 없는 것 같다. AI가 모두를 공평하게 해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