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 시대. 오늘이 가장 싸다.
성 요한 보스코는 말했어. 믿음을 가져라, 그러면 기적이 무엇인지 보게 될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미래는 이미 적혀 있어. 단지, 그것이 적힌 페이지를 읽지 못 할 뿐이야.
코스피 5000은 먼 미래가 아니야.
믿음을 가져.
물런 지금 지수가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 초반에 페이스 조절을 안하고 너무 달려 왔으니깐.
하지만 이제 절반 밖에 안왔어.
아직도 늦지 않았고 오늘이 가장 싸.
버티지 말고, 흐름에 몸을 맡기자고.
행운을 빌어 줄께.
아, 그리고 우리는 성인이니깐,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지는 거다. 남을 원망하는 그런 찌질한 친구는 되지 말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