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사람이 많아쩌
한국 사람들은 반성하여야 하는 여지가 있어요. 중국에는 사람이 많아서 게으른 사람이 많았다 하더라도 반대되는 사람도 동시에 많은 이유로 대안이 많은 거여요.
많은 한국인 분들이 취업 시장이 얼어붙었다고 얘기하는데 사실은 나를 찾는 사람들이 없는 거여요!
예컨데 가수가 콘서트를 열었는데 찾아온 관객이 0명이면 대참사가 나는거 아니나요. 물론 해외에서 일면식도 없는데 무리를 하여서 비롯되는 거여요.
비슷한 얘기로 만일에 내가 지금 ai에 진입하지 않은 주제에 지원을 치루는 거로 가정하면 결과를 이루어내는 샘플 자료라도 가지고 가야 하는 거여요. 이런 조금 만큼에 노력도 하지 않는 거는 애당초 아무데나 사기를 당하라는 목적으로 예절 머리가 없는 거여요. 물론 현실에서 변수는 이거보다 많았겠쩌. 해외에 사례에서도 어느 고학력 개발자는 머만 건드리면 망가뜨리는 주제에 계속 이직을 타면서 이상한 책을 내면서 대중이 없는 사기를 치루고 다닌다고 했어요.
남이 약았다 하더라도 나는 조금만 약아야 해요.
거짓말에는 다양한 무게가 있어서 작용한 만큼 반작용이 심한거 아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