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단순한 원리가 있어요
단순한 이유가 있쩌.
돈을 많이 들여서 it 집중 의뢰 플랫폼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사람들은 사실 단순한 거여서 컨설팅 까지는 아니어도 시니어 개발자 내지는 하나에 꽂힌 변태 개발자에 조언을 구하는 플랫폼에 구독을 하면서 활동하는 여지가 있어요. 이거는 레딧이나 스택오버플로 거보다 신용이 높은 전망이어요.
사실 기획이 터져서 이상한 요구 사항을 받은 개발자들이 신나게 구현을 어렵게 하는 여지가 있는데 다른 나은 구현 방식을 구하거나 샘플을 받는 거만으로 좋아 하겠쩌.
옛날 개발자들도 정도가 심한 트롤링으로 프로그램에 하자를 남기는 전례가 있었는데 대부분에서 조금만 생각을 틀어보아 개선을 이루는 여지가 많았어요. 물론 어른들에 재촉을 받아서 기분이 상하였다는 이유를 들어서 지르고 튀었다 하여도 애초부터 해답에 힌트를 얻었으면 기분이 너무 많이 상하지 않았을 거여요.
ai가 다해주는 좋은 시대이어도 아직 멀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