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할인에 비밀이 머나요
다나와 상품에 특이한 조건이 있어요. 일부 상품에 할인 폭이 지나치다는 거여요. 예컨데 오픈 마켓 20만원 상품이 다나와 10만원에 나오는거 이쩌. 이거는 버그가 아니고 전례부터 가끔 할인률이 앞도적으로 많은 경우가 있었어요. 예상컨데 이거는 제휴 광고로 등록된 상품 중에서도 다나와 내부에 비밀 영업 조건으로 밀어주는 거여요. 여기서 일해본 거는 아니어서 틀리는 확률은 5% 이내로 전망해요. 광고 상품을 이용하는 매장에 매출을 유도해주어서 효과가 있음의 신용을 구하는 음지에 영업 기법이어요.
사실 전에 본사는 아니고 모르는 어느 대행사에서 물건을 가짜로 매입해버리는 시거먼 영업 기법도 쳤었쩌. 가격비교 중에서 가짜로 매출을 만들면 인기 상품으로 등록 순위를 조작하는데 여기서 난리가 났어요.
결과가 어떠하여도 사람들은 쿠팡으로 옮겨갔쩌.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거는 낮은 가격이 아니었던 거여요. 물론 배달음식 어플에서는 배달 요금이 비싸다고 징징대어 난리가 났는데 사실 이거를 깊이 추적해 보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배달 요금이 비싸고 음식 값이 비싸다 하더라도 모르거나 잊는 여지가 있는데 징징대는 분들은 대체적으로 가난하면서 과소비를 자주 하는 분들로 .. 의외로 이런 분이 많은 데서 비롯되어 틀어져 버렸쩌. 이거를 플렉스 문화라고 해요. 자랑이 목적이 아니고 하기는 싫고 나서기 귀찮아 한다는 거여요.
자본주의에서는 당연한 현상이지만 정도가 심하다 싶음 한국 정부에서는 유독 대기업을 상대로 매를 잘들어요. 전례에 통신회사나 근래에 배달 플랫폼이 되었던 누가 옳았거나 틀렸거나 사실은 가짜 이유이고 본래는 나에게 표를 내줄만한 사람들에게 편향되어 틀린 거도 옳다고 하였쩌. 이거를 엄마가 정답이라고 했으면 이거는 정답인 거라는 거나요. 또는 아빠이거나 선생이거나 ..
본래 전부터 이래쩌 자꾸 반항하기 어려운 데서 잘못된 관행으로 매를 들어버리면 애가 자꾸 숨어요. 멈뭄이도 배변 훈련이 안된다는 이유로 혼을 내면 질려 가지고 .. 어디 안보이는데 숨어서 지려요. 이럼 쓰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