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할때 절대 믿으면 안되는거
옛날에는 여성분이 쓸만한, 여성분이 쓴게 티가나는 물건을 자주 샀는데요
가령 그냥 쌈마이로 핑크색 노트북이 나오면 샀다던가 그 비슷한 경우요
처음에는 여성분들이 대체로 깔끔한 모습을 하고 그런 이미지를 봐왔던지라 오히려 좋은 상태의 물건이겠거니 했는데
참 이게 남녀 차별은 아닌데
말하자면 쓸리거나 부딪히거나 때가 타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더해서 왠지 모르게 찝찝한 느낌이…
여러번 경험한 이후로 여성분이 사용하던 물품은 중고구매를 안하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