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지하철에 취객이 있네요
주말에 볼 일이 있어
지하철을 탔는데
옆사람이 비틀비틀거리네요.
술냄새 나는 걸 보니
전날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셨거나
아침까지 달리다가 귀가중인듯한데
진짜 제 동생이면 엄청 혼냈을 것 같네요.
지금도 졸면서 좌우로 헤드뱅잉 중입니다.
저도 대학생 때 술 많이 마셨지만
마인드가 술은 마시되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자.
인데
저 중생을 어찌하면 좋을지...
깨워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주말에 볼 일이 있어
지하철을 탔는데
옆사람이 비틀비틀거리네요.
술냄새 나는 걸 보니
전날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셨거나
아침까지 달리다가 귀가중인듯한데
진짜 제 동생이면 엄청 혼냈을 것 같네요.
지금도 졸면서 좌우로 헤드뱅잉 중입니다.
저도 대학생 때 술 많이 마셨지만
마인드가 술은 마시되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자.
인데
저 중생을 어찌하면 좋을지...
깨워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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